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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정책자문위원’의 문화관광 ‘꿰미
기사입력  2019/08/12 [13:52] 최종편집    논산계룡신문

논산시는 강경을 역사와 생활 일체형으로 조성중이다. 근대역사문화공간을 정비·복원하여 관광자원화하고 강경 젓갈시장 및 옥녀봉, 금강 등의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지역 상권을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다만 근대건축물의 특성을 살리지 못한 리모델링과 50년 이상 미사용된 목조건물의 노후화로 내부 공간 활용시 안전이 우려되는바, 전문가의 판단과 손길이 필요한 시점이다. 

선샤인랜드 안에 있는 1950낭만스튜디오는 가건물 형태로 조성되어 있다. 체험공간 및 휴게음식점 등의 활용을 위해서는 방수 및 보온, 내부 인테리어, 안전보강 및 전반적인 대수선과 건축물대장 등재 등 행정절차의 보완이 필요하다. 돈암서원 한옥마을은 예학관 보강공사 지연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노하우 부족 등으로 전담인력 편성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와 같이 현재 시가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관광자원들의 획기적이고 종합적인 활용 대안을 찾기 위해서 대한민국 문화기획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논산시 문화관광 정책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도시재생 사업’의 관련정책에 전문성을 더해 줄 전문가 집단이 논산시와 한배를 타면서, 논산이 마주하고 있는 과제를 해결하는 데 큰 힘을 보태줄 것으로 판단된다.

위촉된 자문위윈은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 김형석’ 씨를 필두로 하여서 총 8명이다. ‘한겨레신문 김포그니 기자’  ‘윤종석 공연제작자’ ‘전통주전문가 백곰막걸리 이승훈 대표’  ‘푸드디자인 디렉터 박세훈 코레스펀던스 대표’  ‘패션기획 행사전문가 송지연 에이전시팀 대표’  ‘문화기획 전문 이원영 나비밸리 대표’ ‘선샤인스튜디오 총괄 SBS 안성우 차장’이다. 이들과 함께 하는 논산의 떠오르는 명소들을 일람해 본다. 

 

▲ 강경구락부     © 논산계룡신문



1) 강경구락부 등 근대역사문화공간

강경읍 중앙리 일원에 강경구락부 건물 총 6동(숙박시설 2동, 식당 2동, 카페테리아 1동, 욕쟁이 할머니집 1동과 김대건 신부 기념관 및 근대건축물 7동이 정비와 복원을 마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한 새로운 근대역사문화공간으로 마무리 작업 중에 있다.

 

▲ 논산근대역사문화촌 조감도     © 논산계룡신문

 

2) 논산근대역사문화촌 

강경읍 중앙리 40-2 일원의 근대건축물을 신축, 해체, 복원하여 140m의 낭만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1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논산근대역사문화촌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강경구락부 등 강경에 산재되어 있는 근대역사문화공간과 옥녀봉, 금강 등의 관광자원은 물론 강경 젓갈시장 등과 연계한다. 

 

▲ 돈암서원 한옥마을     © 논산계룡신문

 

3) 돈암서원 한옥마을 

연산면 임리 51번지 일원에 한옥체험촌 3동, 예학관 (예학관, 유물전시관, 방문자센터, 식당 등)이 조성 완료되어 개관 준비 중이다.

 

▲ 션샤인랜드     © 논산계룡신문

 

4) 선샤인랜드 

연무읍 황화정리 859-44 일원 33,023㎡ 면적에 육군훈련소와 연계한 병영체험과 1900~1950년대를 재현한 드라마·영화 세트장을 논산의 대표 명품 관광지로 조성하였다. 한지붕 세가족이다.  밀리터리 체험관(서바이벌게임장, 스크린사격장, 실내사격장, VR체험장)과 1950년대 국도극장 거리를 재현한 낭만 스튜디오, 마지막으로 『미스터 선샤인』과 『녹두꽃』 촬영 세트장인 선샤인스튜디오가 “선샤인랜드”라는 한 우산을 쓰고 있다. 

 

▲ 연산역 인근 행복드림타운     © 논산계룡신문

 

5) 연산면 행복드림타운

연산면 청동리 연산역 주변 유휴 농협창고 5동을 매입하여 문화예술을 접목한 테마가 있는 복합 힐링 체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돈암서원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로 인한 관광수요 증가와 함께 연산역 철도문화체험(2018년 20,472명 체험)과 연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

 

▲ 탑정호 출렁다리 조감도     © 논산계룡신문

 

6) 탑정호 출렁다리

부적면 신풍리에서 가야곡면 종연리를 연결하는 동양 최대 600m 출렁다리가 2019년 11월이면 준공된다. 총 1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출렁다리가 완공되면 호수 위를 거닐며 탑정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탑정호 일원이 논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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