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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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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방문예약제 6월 전면 시행
김지철 교육감 “교권 침해 예방과 치유 강화” 밝혀
교원 침해 상담 대표 전화, 교원 투폰 서비스 지원
기사입력  2019/05/13 [17:32] 최종편집    논산계룡신문
▲ 김지철 충남교육감     © 논산계룡신문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513일 내포신도시 한 카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충남교육청이 추진하는 각종 교권 보호 사업을 소개하며 교권 침해 방지와 피해 교원 치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13일부터 전국 최초로 교권상담 대표번호 1588-9331을 운영한다. 대표전화가 개설됨에 따라 심리 상담과 치료, 법률 상담, 초등 교권 상담, 중등 교권 상담 등 자신이 원하는 상담 유형만 선택하면 담당자와 통화할 수 있다.


또한 전국 교육청 중 유일하게 교원을 위한 투폰 서비스 지원을 실시한다. 업무시간에만 별도의 휴대전화 번호를 사용함으로써 근무시간외 통화를 제한할 수 있다.


다음달 1일부터는 학교방문자 예약제가 실시된다. 학교 방문자는 학교전화나 교직원에게 전화로 사전 방문 예약을 실시해야 한다.


학교방문자 예약제 안착을 위해 출입관리시스템 도입도 시작한다. 두마초, 모산초, 온양온천초, 온양풍기초, 천안신대초, 천안용암초 등 도내 6개 학교를 지난 3월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오는 8월에 출입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출입관리시스템을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이밖에 기간제 포함 교원 2만 여명을 대상으로 교원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


또한 마음든든 심리검사 서비스, 교권보호센터 전문변호사, 민주평화교육센터 등 학교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과거와 같은 권위주의적 학교문화를 대신해 민주적이고 창의적인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학생인권과 함께 교권도 보장되어야 한다교원이 심리적인 안정감을 갖고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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