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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 구성
장애인 단체장 및 전문가 등 위원 13명 위촉
기사입력  2019/06/10 [18:26] 최종편집    논산계룡신문
▲     © 논산계룡신문

 

충남교육청은 6월 5일 장애인 단체장 및 전문가 등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는 지난 4월 22일 제정․공포된 ‘장애예방 및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교육 조례’에 따라 발족하는 장애인식개선교육 심의 자문 기구이다.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선발된 장애인 관련 단체장, 교수, 학부모, 학교장, 장애인 당사자 등 13명의 위원이 도교육청의 다양한 장애인식개선교육 사업의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도교육청은 장애인식개선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올 연초에 학생, 학부모, 교원, 행정직 등 5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바 있으며, 도내 7개 특수학교를 중심으로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교육지원청 별로 장애인식개선 교육 전문가팀을 구성해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월 5일 장애인 단체장 및 전문가 등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는 지난 4월 22일 제정․공포된 ‘장애예방 및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교육 조례’에 따라 발족하는 장애인식개선교육 심의 자문 기구이다.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선발된 장애인 관련 단체장, 교수, 학부모, 학교장, 장애인 당사자 등 13명의 위원이 도교육청의 다양한 장애인식개선교육 사업의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도교육청은 장애인식개선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올 연초에 학생, 학부모, 교원, 행정직 등 5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바 있으며, 도내 7개 특수학교를 중심으로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교육지원청 별로 장애인식개선 교육 전문가팀을 구성해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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