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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에 전국 화백이 몰려온다
논산예총 ‘백제의 숨결전’ 개최
기사입력  2019/07/02 [13:26] 최종편집    논산계룡신문
▲     © 논산계룡신문



논산지역의 역사문화유적지를 찾아 둘러보고, 그 가치를 재발견하는 ‘백제의 숨결전’이 논산문화원에서 올 가을 개최된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논산지회(이하 논산예총, 지회장 윤주민)는 오는 7월 12~13일 이틀간  ‘백제의 숨결전’에 참여하는 화백들을 대상으로 논산의 역사문화에 대한 특강과 역사문화유적지를 탐방한다고 밝혔다.

탐방에 참가한 화백들은 3개월 동안 각자의 작업실에서 논산 역사문화유적지 탐방의 느낌(feel)을 토대로 선조들의 흔적과 역사적 사고를 미술 작품으로 창작한다. 논산에 대한, 논산만의 작품이 탄생되는 것이다. 

그리고 10월 11~17일 일주일간 논산문화원에서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강경젓갈축제와 맞물려 치러지는 대한민국 화백 100인의 논산 역사문화유적 전시회 ‘백제의 숨결전’ 는 또 하나의 역사적인 창작물로 남을 것이다.

7월 13일(토) 진행하는 역사문화탐방 코스는 강경근대문화거리, 죽림서원, 종학당, 명재고택, 개태사, 돈암서원, 백제군사박물관, 탑정호 생태공원, 쌍계사, 관촉사, 선샤인랜드 등이다.

한편 백제의 숨결전에 참여하는 화백은 하철경 한국예총 이사장, 이범헌 한국미협 이사장, 최성규 미술연구협회대표, 유승조 전 미협충북지회장, 임봉재 전국환경미술협회장, 정황래 목원대 교수, 박석신 목원대 교수, 황효실 목원대 교수, 최기성 공주대 교수, 백인현 공주교육대 교수 외 전국권 및 충남권에서 각 50여 명씩 총 100여 명이 참여한다.

논산예총 윤주민 회장은 “이번  ‘백제의 숨결전’으로 논산과 백제 문화의 가치를 미술 작품으로 표현하여 선조들의 흔적과 역사적 사고를 창작물로 보존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마련되었다.”면서 “작품을 도록으로 제작하여 교육 자료 및 백제권의 역사적 중요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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