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지역소식정치경제교육문화오피니언사회생활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우리지역이모저모   PDF   동정란   알림란   자유게시판  
편집  2019.10.24 [11:01]
경제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업탐방] 화재예방전문기업 (주)세인
기사입력  2019/08/20 [18:30] 최종편집    논산계룡신문

스프레이 소화기로 화재 초기진압

 

지난 해 10월, 서울 종로구 고시원 화재로 18명(사망7, 부상11)의 귀중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1월에는 밀양 세종병원 화재로 의사 1명, 간호사 1명, 간호조무사 1명을 포함해 47명이 사망하고 112명이 부상당하는 등 총 15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러한 화재들 실례에서 보듯, 화마의 피해자들은 취약계층이 상당수이다. 이들은 단 한 번의 화재로 인해 모든 것, 심지어는 생명까지 잃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취약계층이 곧 재난약자로 귀결되는 현 사회 구조에서 특히 취약계층의 안전과 생명을 화재로부터 적극 보호하고자 하는 ‘화재예방전문기업’ ㈜세인’을 방문하여 기업의 경영 이념을 들어보고, 그 이념을 구현한 제품들을 살펴본다.  

 

▲     © 논산계룡신문

 

스프레이형 소화기, 논산계룡교육지원청에 기증

 

지난 8월 12일 ㈜세인 박종문 대표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을 찾아가 유미선 교육장에게 스프레이형 소화기 81개를 기증하였다. 이 소화기들은 논산계룡 관내 급식학교(사립유치원 포함) 81개교의 급식실에 보급되어 유사시 화재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에 보급된 스프레이형 소화기는 친환경 무독성으로 오랜 시간 보관이 용이하고, 무게가 가벼워 5~6세 이상이면 누구나 발화지점에 분사하는 것만으로도 화재 초기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공기 충전방식으로 저온 및 고온에서 사용·보관이 가능하며 폭발 위험이 없다. 무엇보다 A, B, C, K급 화재 등 모든 화재에 사용이 가능하고, 기존 소화기에 비해 오염도가 현저히 적어 2차 피해까지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날 유미선 교육장은 소화기를 직접 사용해 보면서 “이 스프레이형 소화기는 누구나 사용이 편리하여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재 취약계층을 최염두에 두는 기업 ㈜세인

 

㈜세인은 화재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최고의 경영 이념이다. 특히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사회적 강자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책임과 의무를 구현하여, 최소한 인간으로서 존중받아야 할 ‘생명권’과 ‘안전권’만이라도 평등한 사회를 건설하는 데에 경영 목표를 두고 있다. 

 

[세인 화재예방제품 3총사]

 

 

▲     © 논산계룡신문



① 콘센트, 멀티탭, 배·분전반용 PAD

고분자 화학에 기반한 자동소화 솔루션이 장착된 전기관련 제품들이며, 세계 최초로 개발된 특허품이다. 이 제품들 최대 강점은 전기장치나 기계설비가 없이 화재발생 시 자동으로 화재를 진화하는 제품들이다. 일정한 환경(약 120℃)이 되면 화학 작용을 일으킨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불안요소로 대두되는 오작동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     ©논산계룡신문

     

② 친환경소화기

식품첨가제를 주원료로 하여 생산된 간이소화용구이다. 환경부 인증 친환경, 무해·무독성 제품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가능하다. 특히 화재에 취약계층인 어린이, 노인, 여성 누구나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공기 충전방식으로 되어 있어 저온 및 고온에서 사용과 보관이 가능하다. 폭발의 위험이 없어서 모든 화재(A, B, C, K급 화재)에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소화기에 비해 오염도가 현저히 적어 2차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     © 논산계룡신문



③ 무해·무독성 방염제

세인의 방염제는 특허받은 방염제로 무해·무독성의 방염제이다. 단 2회의 도포만으로도 반영구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 벽지, 커텐 등에도 도포가 가능하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유독가스에 의한 피해가 약 80%로서, 유독 가스는 치명적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방염처리는 화재 발생 시 화재확산방지와 취약계층 및 노인, 어린이 등의 대피에 절대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주식회사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鷄龍 탄생 30년, 市 승격 16주년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이명교 충남경찰청장, 계룡경찰서 신축 예정지 현장방문 / 논산계룡신문
계룡시, 체육회 이사회 및 대의원총회 개최 / 논산계룡신문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친절청렴특강 및 청렴 골든벨 실시 / 논산계룡신문
계룡시,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 ‘어르신 운동회’ 개최 / 논산계룡신문
기업을 사지로 내쫓는 '영혼없는 행정권력' / 논산계룡신문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2019 하반기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 논산계룡신문
논산시, 도내 최초 소장 기록물 공개 / 논산계룡신문
논산소방서, 문화재 안전경비원 소방교육 실시 / 논산계룡신문
[소통공간] ‘새마을회’의 환골탈피 개혁(改革)은? / 논산계룡신문
계룡시, 충남형 온종일 초등돌봄센터 조성 / 논산계룡신문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주)계룡일보 본사 | 충남 계룡시 서금암1길 8 (금암동)
대표전화: 042-840-5114 | 팩스: 042-840-5113 | e-mail: ngdnews@naver.com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충남 아 00072 | 주간신문 등록번호: 충남 다 01288 | 등록일: 2010-04-29
발행인/대표이사: 전영주 | 편집인: 전영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주 | 인쇄인: 이훈무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0 Gyeryong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