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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논산시 채운면 장화리 벼베기 체험
드문 모 재배포장 벼베기 체험, 벼 재배농업인과 소통 및 협력 시간 가져
기사입력  2020/10/12 [08:56] 최종편집    논산계룡신문

 

양승조 충남지사는 10월 9일 논산시 채운면 장화리 들녘을 찾아 ‘드문 모 재배포장 벼베기’ 체험을 했다. 

이날 벼베기 행사에는 양 지사를 비롯한 김형도·오인환·김명숙 도의원, 길정섭 농협충남지역본부장, 한국쌀전업농 충청남도연합회 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도에 따르면 ‘드문 모’ 재배는 최근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을 위한 신농법으로,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추세다.

재배법은 육묘상자 1개에 볍씨 250∼300g(기존 120∼130g)을 고밀도로 파종해 15∼20일 동안 기른 뒤, 한 포기 3∼5본씩 3.3㎡에 50주가량을 심는다.

이 방법을 사용할 경우 10㏊당 필요한 모판수가 10개 내외로 줄어 기존 방법(20∼30개)에 비해 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하는 장점이 있다.

한편 도는 올해 벼 생산비 절감을 위해 삼광벼 재배단지 공동방제 4578㏊, 공동육묘장 6동, 볏짚환원 2927㏊ 등 총8개 사업에 72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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