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지역소식정치경제교육문화오피니언사회생활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1.12.09 [19:32]
지역소식 > 계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최홍묵 계룡시장, 시정연설 통해 2022년도 시정운영 방향 제시
일상회복 우선, 軍문화엑스포 개최 및 향적산치유의숲 개장 등

기사입력  2021/11/25 [15:35]   논산계룡신문

 

최홍묵 계룡시장은 11월 25일 개회한 제156회 계룡시의회 정례회에서 2021년 시정성과를 발표하고 2022년도 본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최홍묵 시장은 2022년은 코로나19의 지속적 확산에 따른 급속한 사회  변화가 예상된다며 이에 따른 ‘일상회복 추진단’을 중심으로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성공적으로 회복시키고 선제적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제시한 시정 운영방향은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로 국방도시 위상 강화 ▴성공적 일상회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소통하고 신뢰받는 시민행복도시 구현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 실현 ▴쾌적한 환경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 ▴체계적 도시개발로 작지만 강한 자족도시 건설이다.

최 시장은 2022년에 세계가 주목하는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평화와 화합, 치유와 번영의 의미를 담아 차별화된 행사로 치러낼 것을 다짐하고,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속에서 방역 당국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안전한 국제행사 개최에 대한 강한 의지도 밝혔다.

또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융자금 이자 지원 확대, 청년창업 지원 등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 주도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그동안 연기된 각종 행사와 우수공연을 적극 유치하여 시민들의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고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 시켜 일상회복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가스공사 인재개발원·경찰서 건립 지원 ▴국방 관련 기관·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 유치 ▴하대실 2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속 추진 ▴향적산 치유의 숲 개장·운영 ▴계룡∼신탄진 간 충청권 광역철도망 개통에 맞춘 계룡역 환승센터 구축 등 미래 지속적인 도시 성장을 위한 토대도 강화한다는 뜻도 밝혔다.

이 외에도 계룡복합문화센터와 청소년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종합사회복지관의 기능과 역할을 보강하는 등 시민 모두에게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면서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계획도 밝혔다.

ⓒ 주식회사 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관련기사목록
광고

[둥지의 캠핑이야기] 무창포해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이색전시회] 모사작가 이민정 개인전 - ‘바람의 언덕’ 조선여인이 바람에 나부끼다 / 논산계룡신문
계룡시, ‘살롱콘서트 라비앙로즈’ 12월 10일 공연 / 논산계룡신문
엄사면 김원일 주무관, 전국 공공복지정책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논산계룡신문
계룡시, ‘엄사상점가 간판개선사업’ 본격 추진 / 논산계룡신문
계룡시, 2021년 청소년 안전망 운영위원회 개최 / 논산계룡신문
계룡시, 하수도 시설 개선사업 본격착수 / 논산계룡신문
충남도청 민원실,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 / 논산계룡신문
충남도, ‘연탄 바우처 사업’ 추진 / 논산계룡신문
도, 자살예방 AI 케어로봇 돌봄 서비스 제공 / 논산계룡신문
충남도,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 / 논산계룡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주)계룡일보 본사 | 충남 계룡시 서금암2길 19-3
대표전화: 042-840-5114 | 팩스: 042-840-5113 | e-mail: ngdnews@naver.com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충남 아 00072 | 주간신문 등록번호: 충남 다 01288 | 등록일: 2010-04-29
발행인/대표이사: 전영주 | 편집인: 전영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주 | 인쇄인: 이훈무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0 Gyeryong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