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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계룡시장 후보로 정준영 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4월 10일 권리당원 투표 50%와 여론조사 50%를 반영한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 경선에서 정준영 예비후보가 계룡시장 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정준영 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경선 과정에서 보내주신 계룡시민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함께 경쟁해주신 김대영 후보와 지지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승리, 그리고 계룡의 변화를 위해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보답하겠다”며 본선 승리를 향한 의지를 강조했다.
정 후보는 “이제는 경쟁을 넘어 하나로 뭉칠 때”라며 김대영, 나성후, 박춘엽, 조광국 후보 등과의 연대를 강조하고 “더불어민주당 ‘원팀’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 “시민이 주인인 계룡, 시민과 함께 만드는 도시를 실현하겠다”며 “현장 중심 행정과 실천 가능한 정책으로 계룡의 변화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민·군이 함께 성장하는 계룡의 특성을 살려 국방·공공기관 유치와 교통체계 개선 등 도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와 민생을 살리는 정책으로 활력 있는 계룡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준영 후보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실천하는 ‘시민 시장’이 되겠다”며 “더 큰 통합과 변화로 좋은 도시 계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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