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문화원, ‘제6회 청년미술작가전’ 참여 작가 모집만 45세 미만 지역 미술인 대상…창작 지원·전시 기회 제공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이 지역 청년 미술가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미술계 저변 확대를 위해 ‘제6회 논산청년미술작가전’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논산청년미술작가전은 젊은 작가들에게 창작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전시 참여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미술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만 45세 미만의 논산 출신 또는 현재 논산에 거주하는 미술인으로, 최종 선정 인원은 10명 내외다. 참여를 희망하는 작가는 논산문화원 누리집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관련 서류와 함께 오는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박응진 전 원장의 기부를 계기로 시작됐으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청년 작가 양성을 위한 지원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선정된 작품 중 일부는 매입 후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순회 전시를 추진해 지역 미술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청년 미술가들이 창작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논산 미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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