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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월 16일 도교육청 본관 주 출입구 앞에서 ‘제2차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 진행됐으며, 지난 2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다. 특히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이뤄지며 생명 나눔 실천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연초 첫 헌혈 행사 이후 헌혈의 의미에 공감한 직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행사에는 더 많은 참여가 이어졌으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도 보탬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최창익 부교육감은 “생명을 구하는 헌혈에 직원들의 참여가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헌혈 행사와 사회적 약자 돌봄을 통해 공동체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헌혈 참여를 돕기 위한 안내와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됐으며, 충남교육청은 조직 내 나눔 실천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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