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 ‘충남 투어패스’ 활용 교통안전 홍보 추진충남 방문의 해 맞아 관광객 대상 생활밀착형 안전 캠페인 전개
충남경찰청(청장 김호승)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가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청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충남 투어패스’를 활용한 교통안전 홍보에 나선다.
‘충남 투어패스’는 충남 15개 지역의 관광·체험 콘텐츠를 하나의 모바일 티켓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패스로, 관광객과 도민의 접근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홍보는 교통경찰복을 입은 충남관광 마스코트 ‘워디’와 ‘가디’를 활용해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된다. 투어패스 구매 사이트와 모바일 티켓 화면에 매월 2건씩 교통사고 예방 문구를 송출해 자연스럽게 안전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6월부터는 충남 전역 관광안내소와 문화관광센터, 매표소 등에 비치되는 투어패스 리플릿에 ‘음주운전 STOP, 안전운전 GOGO’ 문구를 삽입해 음주운전 근절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대중 접근성이 높은 투어패스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홍보를 통해 충남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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