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문화관광재단, ‘찾아가는 수요힐링데이 041-논산’ 본격 운영문체부 공모 선정...군부대·산업단지 등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공연·체험 프로그램 확대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선정돼 ‘찾아가는 수요힐링데이 041-논산’을 본격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됨에 따라, 논산시는 군 인프라가 밀집된 지역 특성을 반영해 군부대와 산업단지 등 문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정서 치유형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조직문화 개선 및 소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총사업비 1억 50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4월 매주 수요일을 시작으로 육군항공학교, 육군훈련소 등 군부대와 산업단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군부대와 산업단지 등 문화 소외지역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쉽게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적인 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또는 논산문화관광재단 인스타그램(@nonsan.cntf)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문의 041-730-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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