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2026년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운영2~12월 총 15회 실시… 배뇨도움교육 병행해 현장 전문성 강화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태우)은 2026년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교육 참여자의 다양한 일정과 접근성을 고려해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주간반 13회, 주말반 2회 등 총 15회로 편성했다. 아울러 현장 수요가 높은 배뇨도움교육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 운영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2026년 제1차 양성교육은 2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5일간 진행된다. 교육 희망자는 2월 3일(화) 오전 10시부터 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김태우 관장은 “체계적인 이론·실기 교육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교육생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며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우수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활동지원 분야의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도민은 물론, 사회공헌 활동을 계획하는 도민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간 전체 교육 일정과 모집 요강은 복지관 홈페이지(cnnrec.or.kr) 내 ‘장애인활동지원사교육’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